ORIGIN

유래.

아이들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창의력과 소근육을 기르도록 장려하는 날이다. 색종이·점토·풀과 가위만 있어도 훌륭한 놀이가 된다. 손을 쓰는 놀이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발달심리학 연구와도 맞닿아 있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집 안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디지털 화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손으로 만드는 경험'은 더욱 소중하다. 한국의 만들기 키트·클레이·비즈 공예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활동으로 인기다. 완성작의 완성도보다 만드는 과정 자체를 칭찬해 주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자주 따라붙는다. 유치원·어린이집에서도 이날을 활용한 만들기 수업을 종종 진행한다.

“아이가 만든 작품은 무조건 냉장고 문에 전시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