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8년 미국 물리학자 래리 쇼(Larry Shaw)가 샌프란시스코 익스플로러토리움 과학관에서 처음 제안. 날짜 3.14가 원주율 π의 근삿값과 같다는 데서 착안했으며, 직원들과 함께 관내를 파이 모양으로 돌며 행진하는 소소한 행사로 시작됐다. 이후 2009년 미국 하원이 공식 결의안으로 이 날을 인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공교롭게도 같은 날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생일이며, 2018년 스티븐 호킹이 별세한 날이기도 해 과학계에는 유독 인연이 깊은 날짜다. 전 세계 수학 동아리들은 이 날 파이(Pie)를 먹으며 자축하고, 원주율을 몇 자리까지 외우는지 겨루는 진지한 암기 대회도 곳곳에서 함께 열린다.

“내 IQ는 3.14159265…”
“파이를 외우는 자, 원을 지배하리라.”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