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밀가루나 메밀가루 반죽을 얇게 부쳐 속을 채우고 돌돌 마는 독일 바이에른식 크레페를 기념하는 3월 22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바이에른에서는 이 크레페를 '팔라친켄'이라 부른다. 프랑스 크레페와 비슷하지만, 반죽을 휴지시키지 않고 바로 부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중부 유럽에서는 잼을 발라 돌돌 마는 가정식 간식으로 즐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과일·초콜릿·휘핑크림이나 무스·잼을 채우고 위에 글레이즈를 뿌려 디저트로 내고, 짭짤한 재료를 넣어 가벼운 브런치로도 먹는다. 팔라친켄이라는 이름은 오스트리아·헝가리 등 중부 유럽에서 널리 쓰인다. 한국에서도 길거리 크레페나 디저트 카페 메뉴로 익숙하며, 누텔라와 바나나를 넣은 조합이 스테디셀러다.

“크레페 접는 직원 손놀림에 홀려 줄 서는 사람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