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스코틀랜드계 미국인의 업적과 기여를 기리는 날로, 1998년 3월 20일 미 상원이 결의안 155호로 4월 6일을 '타탄의 날'로 지정했다. 2005년 하원도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2008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선포했다. 4월 6일은 1320년 스코틀랜드가 잉글랜드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아브로스 선언에 서명한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인 2천만~2,500만 명이 스코틀랜드계 혈통을 지닌 것으로 추정된다. 독립선언서 서명자 56명 가운데 약 3분의 1이 스코틀랜드계라는 분석도 있다. 타탄은 원래 스코틀랜드 각 가문(클랜)을 상징하는 격자무늬 직물이다. 한국에서도 교복 치마와 겨울 머플러, 하이패션까지 타탄 체크가 폭넓게 쓰인다.

“체크무늬만 입으면 다 스코틀랜드 귀족 느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