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찍어보는 날
4월 15일
유래
2010년 멘사 회원이자 강연가인 짐 바버가 만들었으며, 세금 신고 마감일인 4월 15일에 맞춰 일부러 정했다.
이야깃거리
바버는 사람들이 세금 신고서를 쓸 때 정확한 계산 대신 어림짐작에 의존하는 모습에서 착안해, 정밀함이 강요되는 날에 반대로 '그냥 찍어보기'를 기념하기로 했다. 그의 직함은 '잠재력 실현 전문가'로, 정답이 없을 땐 직관을 믿어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름 앞에 '내셔널'이 붙은 건 2017년 무렵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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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take-a-wild-guess-day-april-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