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일(1452년 4월 15일)에서 날짜를 따온 기념일로, 국제조형예술협회(IAA)가 제안해 2019년 유네스코 총회가 공식 지정했다. 예술을 통한 창의성과 혁신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을 국제사회가 만장일치로 공식 인정한 상징적인 결정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정 전에도 여러 나라 미술가 단체가 각자 이 날을 기려 왔는데, 유네스코가 뒤늦게 공식화하면서 비로소 전 세계가 같은 날짜를 쓰게 됐다. 미술을 통한 창의성과 문화 다양성 증진이 공식 취지로 명시돼 있으며, 매년 세계 각지 미술관이 무료 개방 행사를 함께 연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