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잘못 쓴 글씨를 깨끗이 지워주는 고무지우개의 발명을 기념하는 날이다. 1770년 4월 15일, 영국의 엔지니어 에드워드 네언이 발명품 경진대회에 낼 지우개를 만들다가 원래 쓰려던 빵 부스러기 대신 실수로 고무 조각을 집어 든 것이 계기였다고 전해진다. 같은 날 화학자 조지프 프리스틀리가 이 성질을 기록으로 남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770년경 고무의 마찰력으로 연필 흔적을 지울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며 지우개가 탄생했다. 그전에는 빵 조각으로 지웠다고 한다. 네언은 이후 고무지우개를 상품화해 판매한 최초의 인물로 기록된다. 지우개 달린 연필이 나온 것은 그로부터 한참 뒤인 1858년의 일이다.

“지우개 가루 뭉쳐서 굴리는 거, 다들 한 번씩 해봤잖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