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포도 스파이스 바의 날
4월 5일
유래
건포도와 향신료를 넣어 구운 미국식 디저트 바를 기리는 날이다. 시나몬·정향·넛메그를 쓰는 조합은 유럽에서 향신료가 귀하던 시절 크리스마스 과자에서 왔고, 미국에서는 오래 보관되고 운반이 쉬워 개척 시대 가정식으로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건포도는 그 자체로 단맛과 수분을 내 설탕과 버터를 덜 써도 된다. 굽기 전 따뜻한 물이나 럼에 불려 쓰면 반죽의 수분을 뺏지 않는다는 것이 오래된 요령이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aisin-and-spice-bar-day-april-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