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햄과 치즈를 닭가슴살에 넣어 말고 빵가루를 입혀 익힌 치킨 코르동 블루를 즐기는 날이다. cordon bleu는 프랑스어로 '푸른 리본'이며, 18세기 프랑스 왕실 최고 훈장의 리본 색에서 따와 뛰어난 요리를 가리키는 표현이 됐다. 프랑스의 유명 요리학교 '르 코르동 블루'도 같은 이름에서 따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름은 프랑스풍이지만 현재 알려진 닭고기 조리법은 20세기 중반 스위스의 슈니첼 계열에서 발전한 것으로 설명된다. 얇게 편 고기에 치즈를 넣는 방식은 한국의 치즈 돈가스와 닮아 국내 양식 메뉴에서도 낯설지 않다. 미국에서는 냉동식품으로도 널리 팔리는 대중적인 메뉴다. 돼지고기로 만들면 '포크 코르동 블루'라 부른다.

“겉바속촉의 정석, 치즈 폭발 주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