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고양이가 털을 고르다 삼킨 털이 위장에 뭉쳐 생기는 헤어볼 문제를 알리는 날로, 미국 캔자스주 토피카의 반려동물 사료 회사 힐스펫뉴트리션의 블레이크 홀리 박사가 만들었다. 매년 4월 마지막 금요일에 기념하며, 고양이가 왜 헤어볼을 토하는지 이해하고 관리 방법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삼킨 털은 대부분 소화관을 지나 배출되거나 토해 내지만, 둘 다 안 되면 장을 막아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매일 빗질을 해 주면 삼키는 털의 양이 줄고, 섬유질이 든 사료나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헤어볼 토하는 소리에 놀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특유의 소리 들리면 바로 청소포 챙겨 뛰어가는 반사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