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 (淸明)

4월 5일

유래

하늘이 맑고 밝아진다는 뜻의 절기로, 본격적인 봄 농사가 시작되는 때다. 조상 산소를 찾아 손보는 성묘의 시기이기도 해서 식목일과 하루 차이로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야깃거리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라는 속담이 있다. 두 날이 하루 차이라 별 차이가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인 상황을 가리킬 때 쓴다. 한식은 불을 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날이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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