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의 날 (羊肉の日)
4월 29일
유래
일본어로 4·2·9를 '요우니쿠(羊肉)'로 읽는 어감에서 왔다. 정체된 양고기 수요를 늘리려 징기스칸식보급확대촉진협의회가 2004년 제정했고 일본기념일협회가 인정했다.
이야깃거리
'징기스칸'은 홋카이도에서 양고기를 둥근 무쇠판에 구워 먹는 요리다. 몽골과는 무관하고, 투구 모양 불판에서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홋카이도에서는 벚꽃놀이에 이걸 구워 먹는다. 4월 29일이 일본 공휴일인 쇼와의 날과 겹쳐, 연휴 첫날에 양고기를 굽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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