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껍질 캔디의 날
5월 4일
유래
설탕에 과일을 절여 보존하는 기법은 중세 유럽에서 설탕이 귀했던 시절 부유층의 사치품으로 시작됐으며, '캔디(candy)'라는 말 자체가 '달게 하다'는 뜻의 아랍어 '칸다트'에서 왔다.
이야깃거리
16세기 이후 오렌지가 유럽에 본격 보급되며 껍질을 설탕에 졸이는 조리법이 각국 요리책에 실렸고, 의사이자 예언가로 유명한 노스트라다무스도 오렌지 껍질 절이는 법을 책으로 남겼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andied-orange-peel-day-may-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