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에 있는 기념일 10개를 모았어요.
2012년 5월 9일 미국 안전통학경로센터와 미국자전거연맹의 주도로 시작된 날로, 1997년 시작된 '걸어서 등교하는 날'을 자전거로 확장한 것이다.
다양한 조류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기념하는 날이다. 1894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된 이래 여러 나라에서 함께 기념하고 있다.
설탕에 과일을 절여 보존하는 기법은 중세 유럽에서 설탕이 귀했던 시절 부유층의 사치품으로 시작됐으며, '캔디(candy)'라는 말 자체가 '달게 하다'는 뜻의 아랍어 '칸다트'에서 왔다.
1998년 12월 호주 빅토리아주 린턴 산불을 진화하던 질롱웨스트 소방대원 5명이 갑작스러운 풍향 변화로 순직한 사고를 계기로, 동료 소방관 J.J. 에드먼슨이 1999년 이 날을 제안했다.
오렌지 주스를 기리는 날이다. 아침 식탁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데는 1900년대 초 미국 감귤 농가가 남아도는 오렌지를 팔려고 벌인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의 영향이 컸다.
1872년 5월 4일 도쿄의 지바 가쓰고로가 라무네 제조를 배우겠다며 관청에 願書를 냈다. 일본에서 라무네가 상품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출발점으로 여겨 이날을 기린다.
정확한 창시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2012년 작가 토머스 레너드가 만들었다는 설과 유래 자체가 불명확하다는 설이 엇갈리며,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초라는 계절적 상징성 덕에 자리 잡은 날로 여겨진다.
영화 《스타워즈》의 상징적인 명대사 '포스가 당신과 함께하기를(May the Force be with you)'이 '5월 4일(May the Fourth)'과 영어 발음이 비슷한 데서 유래한 전 세계적인 팬 축제일이다.
1989년 미국 뉴욕주립대 심리학과 학생이던 앨런 브루가 아마추어·전문 기상 관측자들의 열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만든 날이다.
매년 5월 첫째 월요일, 미국피부과학회가 흑색종(멜라노마)을 비롯한 피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