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소방관의 날
5월 4일
유래
1998년 12월 호주 빅토리아주 린턴 산불을 진화하던 질롱웨스트 소방대원 5명이 갑작스러운 풍향 변화로 순직한 사고를 계기로, 동료 소방관 J.J. 에드먼슨이 1999년 이 날을 제안했다.
이야깃거리
날짜는 소방관의 수호성인으로 여겨지는 성 플로리아노의 축일(5월 4일)에서 따왔다.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동시에 현직 소방관의 노고를 위로하는 취지로 자리 잡았고, 2001년 9·11 테러로 숨진 뉴욕 소방관들을 기억하는 날로도 함께 쓰인다.
- 직업 & 감사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International_Firefighters%27_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