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오렌지 주스를 기리는 날이다. 아침 식탁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데는 1900년대 초 미국 감귤 농가가 남아도는 오렌지를 팔려고 벌인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의 영향이 컸다. 냉동 농축 기술이 상용화된 1940년대 이후 가정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었으며, 이 시기 미국 식단에 완전히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0% 과즙'이라고 해도 대부분은 농축액에 물을 다시 넣어 만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향이 날아가기 때문에 별도로 추출한 향을 되넣는데, 이 향 패키지는 원재료 표기 의무가 없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신선 착즙 주스는 유통기한이 짧아 별도로 '냉장 주스'라는 이름으로 구분해 팔린다.

“갓 짜낸 오렌지 주스와 마트표 주스, 그 맛의 격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