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무네의 날 (ラムネの日)
5월 4일
유래
1872년 5월 4일 도쿄의 지바 가쓰고로가 라무네 제조를 배우겠다며 관청에 願書를 냈다. 일본에서 라무네가 상품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출발점으로 여겨 이날을 기린다.
이야깃거리
이름은 레모네이드가 일본식으로 변한 것이다. 유리구슬로 병을 막는 구조는 탄산 압력이 구슬을 밀어 올려 스스로 봉하는 방식인데, 마시려면 그 구슬을 눌러 떨어뜨려야 한다. 여름 축제 노점에서 파는 음료로 자리 잡아, 유카타 차림에 라무네 병을 든 모습이 일본 여름의 상징처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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