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다양한 조류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기념하는 날이다. 1894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일시티의 학교장 찰스 앨먼조 밥콕이 학생들에게 조류 보호를 가르치려 학교 행사로 처음 시작했고, 1910년 무렵에는 미국 전역 학교에서 널리 기념될 만큼 자리 잡았다. 아버데이(식목일)와 함께 열리는 경우도 많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도심 속 작은 새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활력이 된다. 탐조(버드워칭)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취미가 되었으며, 학교에서 자연을 가르치던 이 소박한 시작이 지금은 전 세계 여러 나라의 기념일로 퍼졌다. 한국에서도 겨울 철새 도래지를 찾는 탐조 여행이 늘고 있다.

“출근길 들리는 새소리, 알고 보면 작은 힐링 포인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