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비밀번호의 날
5월 7일
유래
보안 연구자 마크 버넷이 2005년 저서에서 비밀번호를 바꾸는 날을 따로 정하자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인텔 시큐리티가 2013년 매년 5월 첫째 목요일로 공식화했다.
이야깃거리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재사용하는 습관이 유출 사고의 주범으로 꼽히면서 만들어졌다. 최근에는 비밀번호 자체를 없애는 '패스키' 인증 기술 홍보의 장으로도 쓰인다. 버넷은 저서 «완벽한 비밀번호(Perfect Passwords)»에서 이 아이디어를 처음 제안했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