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의 날
5월 11일
유래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 아이(1)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뜻을 담아 5월 11일로 정했다. 2006년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에 근거가 생겼고, 국내 입양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이야깃거리
한국은 오랫동안 해외 입양 송출국이었다는 이력이 있다. 2012년 입양특례법 개정으로 법원 허가제가 도입되면서 절차가 까다로워졌고, 그만큼 아동 권익 보호는 강화됐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 법정기념일
5월 11일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 아이(1)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뜻을 담아 5월 11일로 정했다. 2006년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에 근거가 생겼고, 국내 입양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한국은 오랫동안 해외 입양 송출국이었다는 이력이 있다. 2012년 입양특례법 개정으로 법원 허가제가 도입되면서 절차가 까다로워졌고, 그만큼 아동 권익 보호는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