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에 있는 기념일 7개를 모았어요.
2015년 폼롤러 제조사 트리거포인트가 내셔널데이캘린더에 제정을 신청해 매년 5월 11일로 지정됐다. 폼롤러 자체는 1920년대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도구다.
1991년 리셉셔니스트를 비서·행정직과 구분해 알리자는 취지로 제정됐다고 전해지며(창립 주체는 전미리셉셔니스트협회 또는 IAAP로 자료마다 다르다), 미국에서는 통상 5월 둘째 수요일 무렵에 기념된다.
1972년 미국에서 제정돼 '전미 간호사 주간'(5월 6~12일) 중 수요일 무렵에 기념된다. 학교 간호사라는 직업 자체는 1902년 뉴욕시가 결석률을 줄이려 리나 로저스를 고용하며 시작됐다.
2015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제프 코벳이 야간 근무자들이 정당한 인정을 받지 못한다고 느껴 만든 날로, 미국에서는 통상 5월 둘째 수요일 무렵에 기념된다.
1959년 첫 방영된 SF·미스터리 앤솔로지 드라마 '환상특급(The Twilight Zone)'을 기념하는 날이다.
1894년 동학농민군이 전라도 황토현에서 관군을 상대로 첫 큰 승리를 거둔 날을 양력으로 환산해 정했다. 탐관오리의 수탈에 맞선 농민들의 봉기로, 신분제와 조세 개혁을 내걸었다. 2019년 국가기념일이 됐다.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 아이(1)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뜻을 담아 5월 11일로 정했다. 2006년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에 근거가 생겼고, 국내 입양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