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1년 리셉셔니스트를 비서·행정직과 구분해 알리자는 취지로 제정됐다고 전해지며(창립 주체는 전미리셉셔니스트협회의 제니퍼 알렉산더 또는 IAAP로 자료마다 다르다), 미국에서는 통상 5월 둘째 수요일 무렵에 기념되고, 이후 여러 영어권 국가로도 함께 널리 퍼져 나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영국·캐나다·호주 등에서도 함께 기념할 만큼 국제적으로 퍼진 몇 안 되는 미국발 직업 기념일 중 하나다. 한국에는 별도 기념일이 없지만 리셉셔니스트는 여전히 회사·병원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직군으로 꼽히며, 응대 매뉴얼과 서비스 교육도 꾸준히 강화되는 아주 뚜렷한 추세다.

“전화 응대 동시에 손님 안내까지, 멀티태스킹의 달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