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제프 코벳이 야간 근무자들이 다른 일반 감사 메시지에 뭉뚱그려지지 않고 따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느껴 만든 날로, 미국에서는 통상 5월 둘째 수요일 무렵에 기념된다. 모두가 잠든 사이에도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 이들의 노고를 기리려는 취지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코벳 자신도 오랫동안 야간에 일하며 이런 시간대 노동의 고충을 직접 느꼈다고 전해진다. 같은 날 벨시아 케이가 별도 제정한 '야간근무자의 날'과 겹쳐 사실상 함께 기념된다. 한국에서도 3교대 근무의 건강·안전 문제는 산업안전보건 정책의 핵심 화두로 지금도 꾸준히 다뤄진다.

“다들 자는 시간에 깨어 일하는 사람들 덕에 세상이 돌아간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