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9년 첫 방영된 SF·미스터리 앤솔로지 드라마 '환상특급(The Twilight Zone)'을 기념하는 날이다. 실제 첫 방영일은 1959년 10월 2일이다. 창작자 로드 설링이 2차대전 당시 복무한 제511공수보병연대의 '511'에서 왔다는 팬들의 추정이 가장 유력하게 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예측불가한 반전 결말로 유명한 이 시리즈는 이후 수많은 SF·스릴러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설링 본인의 생일이나 사망일과도 무관해, 팬들 사이에서는 날짜의 유래 자체가 '환상특급'스러운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는 농담이 나온다. 시리즈 특유의 내레이션과 반전 구조는 훗날 「블랙 미러」 같은 앤솔로지물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

“마지막 5분에서 뒤집히는 그 반전, 못 잊는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