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2년 미국에서 제정돼 '전미 간호사 주간'(5월 6~12일) 중 수요일 무렵에 기념된다. 학교 간호사라는 직업 자체는 1902년 뉴욕시가 결석률을 줄이려 헨리 스트리트 세틀먼트 소속 간호사 리나 로저스를 학교에 맨 처음으로 배치하며 그렇게 이렇게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로저스는 전염병 관리를 위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역사회 간호 개념을 학교에 접목한 최초의 인물로 꼽힌다. 한국은 학교보건법에 따라 보건교사를 두도록 하고 있지만 별도의 기념일은 없으며, 학생 응급처치와 건강 상담이 지금도 보건교사의 핵심 업무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실 침대에 누우면 그제야 안심되는 그 느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