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기념일
5월 11일
유래
1894년 동학농민군이 전라도 황토현에서 관군을 상대로 첫 큰 승리를 거둔 날을 양력으로 환산해 정했다. 탐관오리의 수탈에 맞선 농민들의 봉기로, 신분제와 조세 개혁을 내걸었다. 2019년 국가기념일이 됐다.
이야깃거리
기념일 날짜를 정하는 데만 여러 해가 걸렸다. 봉기가 시작된 고부, 첫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주화약이 맺어진 전주 등 지역마다 다른 날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결국 황토현 전승일로 정리됐다.
- 역사 & 추모
- 법정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