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가운데 하나인 양궁을 기리는 날로, 미국 '학교 양궁 프로그램(NASP)'이 2015년 3월 등록했다. 날짜는 NASP가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양궁 대회가 보통 열리는 5월 둘째 토요일로 정했다. 이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1만 1,500명이 넘는 학생이 참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활은 기원전 2800년 이전부터 사냥과 전쟁에 쓰였다. 양궁은 1900년 근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됐다가 1920년 이후 빠졌고, 1972년에야 다시 돌아왔다. 한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여자 단체전 10연패를 이룬 양궁 최강국이다. 활시위를 당기는 순간의 정적은 어떤 스포츠보다 긴장감이 크다.

“10점 과녁 정중앙 맞히는 그 손맛, 양궁 강국의 자부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