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0년 미국 시애틀에서 스스로도 아이를 입양 보낸 경험이 있던 메리 진 월치마시가 비슷한 처지의 여성들과 함께 만든 날이다. 입양을 보낸 생모(출산모)의 사랑과 그 어려운 결정을 존중하고 기리기 위해 어머니의 날 전날인 토요일에 함께 기념하기로 정했다고 지금까지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생모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날로, 입양 가족들 사이에서 의미 있게 받아들여진다. 창시자 자신이 당사자였다는 점에서, 이 기념일은 위에서 정해준 것이 아니라 경험한 이들이 스스로 만든 날이라는 의미가 크며, 지금도 입양 관련 단체들이 함께 기념한다.

“쉽지 않았을 그 선택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