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버터와 흑설탕을 녹여 만드는 '버터스카치'는 1817년 영국 요크셔주 돈캐스터의 제과업자 새뮤얼 파킨슨이 처음 이름 붙인 캔디에서 비롯됐다. 정확한 배합 비율은 오랫동안 파킨슨 가문의 비밀로 지켜져 대를 이어 전수됐다. 이 캐러멜풍 풍미를 초콜릿 브라우니 반죽에 더한 것이 버터스카치 브라우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851년 빅토리아 여왕이 돈캐스터를 방문했을 때 이 캔디를 선물 받으며 유명해졌고, 파킨슨 가문은 이때부터 '로열 돈캐스터 버터스카치'라는 이름을 붙여 지금까지도 그대로 팔고 있다. 코코아 대신 흑설탕과 버터로 맛을 내는 '블론디' 브라우니도 같은 풍미 계열로 묶인다.

“초코보다 버터스카치파, 소수지만 확실한 마니아층”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