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의 날
5월 14일
유래
「식품안전기본법」에 근거한 기념일이다. 원래 2002년 '식품안전의 날'로 시작했다가 법에 담겼다. 여름을 앞두고 식중독이 늘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5월로 정했다.
이야깃거리
식중독균은 35도 안팎에서 가장 빨리 늘어, 기온이 오르는 5~9월에 발생이 몰린다.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두는 시간을 두 시간 이내로 줄이라는 것이 기본 수칙이다. 노로바이러스처럼 겨울에 도는 것도 있어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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