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식품안전기본법」에 근거한 기념일이다. 원래 2002년 '식품안전의 날'로 시작했다가 법에 담겼다. 여름을 앞두고 식중독이 늘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5월로 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안전 캠페인과 유공자 포상을 함께 진행하며, 전국 급식소 위생 점검도 이 시기에 집중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식중독균은 35도 안팎에서 가장 빨리 늘어, 기온이 오르는 5~9월에 발생이 몰린다.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두는 시간을 두 시간 이내로 줄이라는 것이 기본 수칙이다. 노로바이러스처럼 겨울에 도는 것도 있어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급식소·집단시설은 이 시기에 위생 점검이 한층 강화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