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
5월 14일
유래
연인끼리 장미꽃을 주고받는 날로, 매월 14일에 의미를 붙이는 한국 특유의 '포틴데이' 가운데 하나다. 장미가 한창인 5월과 맞물려 꽃집 매출이 한 해 중 가장 높이 뛰는 날로 꼽힌다.
이야깃거리
포틴데이는 1월 다이어리데이부터 12월 허그데이까지 열두 달이 모두 채워져 있다. 같은 날을 두고 '옐로데이'라 부르며 노란 옷을 입고 카레를 먹는 갈래도 있는데, 이쪽은 연인이 없는 사람들 몫이다. 4월 블랙데이의 짜장면에 이어 또 한 번 면과 밥이 등장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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