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의 날 (National Missing Children's Day)
5월 25일
유래
1979년 5월 25일 미국 뉴욕에서 여섯 살 이턴 파츠가 등굣길에 사라진 사건에서 비롯됐다. 수사는 끝내 아이를 찾지 못했고, 우유갑에 실종 아동 사진을 싣는 운동이 여기서 시작됐다. 1983년 레이건 대통령이 이날을 실종 아동의 날로 선포했다.
이야깃거리
한국도 2007년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같은 날을 법정기념일로 삼는다. 2012년부터 운영하는 지문 사전등록제는 미리 등록해 두면 발견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줄어, 등록률을 높이는 것이 해마다 과제로 꼽힌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missing-childrens-day-may-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