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노년층의 신체 활동과 건강한 삶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즈음해 제정된 날이다. 1993년 미국 고령층 시장 정보기관인 '메이처 마켓 리소스 센터'가 민관 협력 형태로 처음 시작했으며, 이후 전국 규모의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지역 헬스클럽·병원·복지관이 함께 행사를 여는 방식으로 확산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나이가 들어도 꾸준한 운동이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한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로 증명되고 있다. 지금은 매년 미국 전역에서 10만 명 넘는 노년층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노인 건강 행사로 자리 잡았다. 걷기·수영·요가처럼 부담 없는 운동을 함께하는 지역 프로그램이 주로 열린다.
“공원에서 운동하시는 어르신들 보면 괜히 자세 바로잡게 되는 그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