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05년 프랭크 에퍼슨이 우연히 발명한 아이스바는 1923년 특허를 받고 1925년 조 로 컴퍼니에 팔리며 상업 제품이 됐다. 처음 이름은 '엡시클(Epsicle)'이었으나, 그의 아이들이 '아빠의 아이스캔디(Pop's Sicle)'라 부르면서 지금의 '팝시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처음엔 자작나무 막대를 꽂은 형태로 5센트에 팔렸는데, 포도 맛은 딸기·오렌지와 함께 초기부터 가장 인기 있는 맛 중 하나였다. 이후 두 개로 갈라 나눠 먹는 '트윈팝' 형태로도 진화했다. 한국에서도 1980년대 죠스바 등 국산 아이스바가 나오며 포도맛이 흔한 여름 간식이 됐다.
“아이스바 다 먹고 막대기 핥는 그 본능적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