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이 문을 연 것을 기려 만들어진 날이다. 흩어져 있던 우주 정책을 한곳으로 모은 전담 기관의 출범일로, 한국 기념일 가운데 가장 최근에 생긴 축에 속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이지만, 대통령이 위원장인 국가우주위원회의 감독을 받는 구조로 설계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청사는 서울이 아니라 경남 사천에 있다. 항공우주 산업단지가 그곳에 모여 있어서다. 2022년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과 2023년 다누리 달 궤도 진입으로 높아진 관심이 전담 기관 설립으로 이어졌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모델로 한 조직 설계라는 평가를 받으며, 연구개발 자율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