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0년 5월 27일, 미국 3M의 리처드 걸리 드루가 발명한 셀로판테이프(스카치테이프)가 특허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는 원래 자동차 도장 작업용 마스킹 테이프를 개발하던 중, 이를 한층 더 개선해 투명한 셀로판테이프를 새로이 만들어냈다고 오랫동안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포장, 수리, 공예 등 일상 곳곳에 쓰이는 이 작은 발명품은 등장 이후 누구나 한 번쯤 의지해본 필수품이 됐다. '스카치'라는 브랜드명은 정작 스코틀랜드와 아무 관련이 없는데, 초기 제품의 접착제 양이 부족해 '구두쇠(스카치)처럼 인색하다'고 놀림받은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테이프 끝부분 못 찾아서 손톱으로 한참 헤매는 그 시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