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에 있는 기념일 5개를 모았어요.
1874년 필라델피아에서 로버트 그린이 만들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탄산수 노점을 운영하다 크림이 떨어지자 대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었는데, 하루 매출이 여섯 배로 뛰었다고 전해진다. 그해 필라델피아 박람회 기간에 벌어진 일이다.
파도를 타는 스포츠인 서핑의 자유로움과 해양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1860년 무렵 프랑스 브르타뉴 두아르네네의 제빵사 이브르네 스코르디아가 팔 디저트가 떨어지자 남은 빵 반죽에 버터와 설탕을 접어 넣어 구운 것이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밀크셰이크라는 말은 1885년 영국 신문에 위스키를 넣은 에그노그풍 칵테일을 가리키며 처음 등장했다. 지금과 같은 아이스크림 밀크셰이크는 1922년 시카고 월그린 약국의 소다 기사 아이바 콜슨이 몰트 밀크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하며 탄생했다.
본래 아프리카통일기구가 지켜온 '아프리카 난민의 날'이었으나, 2000년 UN 총회가 난민협약 체결 50주년을 맞아 6월 20일을 세계 난민의 날로 정하고 2001년부터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