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본래 아프리카통일기구가 지켜온 '아프리카 난민의 날'이었으나, 2000년 UN 총회가 난민협약 체결 50주년을 맞아 6월 20일을 세계 난민의 날로 정하고 2001년부터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고 있다. 아프리카 각국의 기존 기념일을 존중해 같은 날짜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UNHCR 집계로 분쟁과 박해로 집을 잃은 사람은 1억 명을 넘어섰다. 한국은 1992년 난민협약에 가입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독립된 난민법을 만든 나라지만, 정작 난민 인정률은 국제 평균에 크게 못 미쳐 해마다 이날 논쟁이 반복된다. 시민단체들은 이날을 계기로 난민 인식 개선 캠페인을 벌인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