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파도를 타는 스포츠인 서핑의 자유로움과 해양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2004년 미국 서핑 매거진과 서프라이더 재단이 처음 만들었으며, 매년 6월 셋째 토요일에 전 세계 해변에서 동시에 기념 행사가 열린다. 하와이부터 유럽 대서양 연안까지 수십 개국이 참여하는 규모로 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양양, 제주 등 서핑 명소가 늘어나며 서핑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해변 정화 활동을 함께 벌이는 것도 이 날의 중요한 전통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초보자를 위한 무료 서핑 강습을 여는 서프숍도 이 시기에 많아지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
“파도 한 번 제대로 타보겠다고 몇 시간을 버티는 그 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