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밀가루·설탕·버터·달걀만으로 만드는 가장 단순한 쿠키다. 18세기 중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나사렛에 정착한 독일계 모라비아 교도들이 구워 팔던 '나사렛 쿠키'가 원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펜실베이니아주는 1990년대에 이를 공식 쿠키로 지정하며 그 유산을 정식으로 기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반죽에 향이 거의 없어 모양 틀과 아이싱을 쓰기에 좋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나 핼러윈처럼 장식이 중요한 절기 과자로 자리 잡았다. 나사렛에서는 이 쿠키를 얇고 둥글게 구웠는데, 훗날 다양한 모양 틀로 찍어내는 지금의 형태로 발전했고 한국 베이커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장식하다가 결국 다 먹어버리는 그 쿠키 데코의 함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