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정크푸드를 하루쯤 마음 편히 먹자는 날. '정크푸드'라는 말은 1972년 공익과학센터 소장이던 미생물학자 마이클 제이컵슨이 열량만 높고 영양가는 없는 식품을 가리켜 쓰면서 널리 퍼졌다. 죄책감 없이 즐기자는 취지로 미국 이색 기념일 목록에 자리 잡았다. 물론 하루로 끝내자는 것이 전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표현 자체는 1950년대 초 미국에서 이미 쓰인 것으로 전해지나, 지금 같은 뜻으로 자리 잡은 건 제이컵슨 이후다. 한국은 2008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을 만들어 학교 경계 200m 안을 '그린푸드존'으로 지정하고,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학교 매점 판매를 막고 있다.

“오늘만큼은 칼로리 계산 안 하기로 다짐하는 그 결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