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도서개발촉진법」에 근거해 2019년 만들어졌다. 8월 8일로 정한 것은 숫자 8이 무한대(∞)를 눕힌 모양이라 섬의 무한한 가능성을 뜻한다는 설명이 붙는다. 섬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대국민 공모를 거쳐 날짜가 확정됐으며 한국은 이런 기념일을 국가 차원에서 만든 세계 최초 사례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의 섬은 3,300개가 넘고 그중 사람이 사는 곳은 460여 곳이다. 여객선이 하루 한 번 다니거나 날씨에 따라 끊기는 섬에서는 응급의료 접근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힌다. 행정안전부는 제정 이듬해인 2019년을 '섬 발전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원 사업을 계속 늘려 왔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