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7년 8월 민간단체 '나라사랑 무궁나라 어린이기자단'이 국회와 울릉도에서 선포한 날이다. 숫자 8을 눕히면 무한대(∞) 기호가 되는데, '다함이 없다'는 무궁화(無窮花)의 뜻과 통한다고 봐서 정했다. 무궁화는 나라꽃임에도 별도 법정기념일이 없다는 문제의식이 제정 배경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마침 무궁화가 만개하는 시기이기도 해 전국 지자체가 이 무렵 무궁화 축제를 함께 연다. 아직 정부가 정한 법정기념일은 아니어서, 매년 시민단체가 법정기념일 지정을 청원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이 시기 무궁화 그림 그리기 등 관련 행사를 여는 경우가 있으며, 무궁화 묘목을 나눠 주는 지자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