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일대에서 나온 층층 아이스크림 스푸모니를 기념하는 8월 21일의 날이다. 초콜릿·피스타치오·체리 세 가지 색을 겹쳐 굳히는데, 이탈리아 국기 색을 따랐다는 설명이 널리 붙는다. 이름은 '거품이 인다'는 뜻의 스푸마(spuma)에서 왔다. 미국 이탈리아계 식당의 전통 디저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잘라서 단면을 보이게 내는 것이 원칙이라 틀에 넣어 굳히고, 두 층에는 설탕에 절인 과일과 견과를 넣는다. 미국에서는 19세기 말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들여와 동부 도시의 여름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시카고 트리뷴은 1905년 이탈리아 놀라에서 '진짜 스푸모니' 조리법이 미국에 건너왔다고 소개했다. 한국에서는 삼색 아이스크림이 비슷한 느낌이다.

“한 통에 세 가지 맛이 들어있어 고민할 필요 없는 그 효율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