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2년 UN 총회가 결의(67/105)로 제정했다. 헝가리가 제안해 44개국이 공동 후원했다. 결의는 자선활동이 인도주의 활동과 빈곤 완화에 기여한다는 점을 인정하며 각국 정부와 민간의 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그 이듬해인 2013년부터 매년 기념되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날짜는 빈곤과 고통에 맞선 활동으로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마더 테레사의 선종일(1997년 9월 5일)에서 따왔다. 지정 이후 매년 UN 회원국과 시민단체가 자선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함께 벌인다. 한국에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이 시기에 맞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