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패혈증의 날

9월 13일

유래

감염에 대한 신체의 과잉 반응으로 장기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는 패혈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국제패혈증연합이 2012년 제정했다.

이야깃거리

패혈증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발견이 늦어지기 쉽고, 치료가 지연될수록 사망 위험이 급격히 커진다는 점이 이날의 핵심 메시지다. 국내에서도 최근 응급의료 현장에서 패혈증 조기 발견을 위한 '패혈증 번들' 치료 프로토콜 도입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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