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8년 방송인 케이티 커릭 등 암으로 가족·동료를 잃은 아홉 명의 여성이 암 연구 협업을 재설계하자는 목표로 시작한 국제 모금 캠페인이다. 서로 다른 기관 연구자들이 벽을 넘어 협력하도록 기금을 묶어서 지원하는 방식이 기존 연구비 지원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이며, 경쟁보다 공동 연구를 우선하도록 설계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암으로 떠난 이들을 추모하고 생존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출범 이후 지금까지 모금된 연구 기금은 약 8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기금은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업형 연구팀에 지원돼 성과를 앞당기는 데 쓰인다.

“다 함께 한목소리로 외칠 때 비로소 느껴지는 그 단결의 힘”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