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시카고의 개 훈련사'로 불리는 애미 무어가 반려견과 보호자의 유대를 높이자는 취지로 만든 날로, 미국에서는 매년 9월 둘째 일요일에 지정돼 있다. 특히 사냥개(하운드) 품종에 초점을 맞춘 것이 다른 반려동물 기념일과 구별되는 지점이며, 이름과 달리 견종을 가리지 않고 두루 기념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무어는 아메리카 원주민 전통 치유법을 공부한 뒤 긍정 강화 훈련법을 개발해온 조련사다. 사냥개는 후각이 예민하고 무리 생활에 익숙해 사람과 유대가 깊은 견종으로 꼽힌다. 한국에서도 반려견 인구가 늘며 견종별 특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산책과 스킨십을 통한 유대 형성이 강조된다.

“사냥은 못 시켜도 산책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게 임하는 그 모습”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