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를 안아주는 날
9월 13일
유래
'시카고의 개 훈련사'로 불리는 애미 무어가 반려견과 보호자의 유대를 높이자는 취지로 만든 날로, 미국에서는 매년 9월 둘째 일요일에 지정돼 있다.
이야깃거리
무어는 아메리카 원주민 전통 치유법을 공부한 뒤 긍정 강화 훈련법을 개발해온 조련사다. 사냥개는 후각이 예민하고 무리 생활에 익숙해 사람과 유대가 깊은 견종으로 꼽힌다. 한국에서도 반려견 인구가 늘며 견종별 특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동물 & 자연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world-pet-memorial-day-second-tuesday-in-j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