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2년 미국 반려동물묘지화장협회(IAOPCC)가 제정한 날로, 먼저 떠난 반려동물을 추모하자는 취지다. 매년 9월 둘째 일요일에 지켜지며 1980년대부터 여러 나라로 퍼졌다. 협회는 반려동물 장묘업 종사자들의 모임에서 출발해 이 기념일을 함께 제안하고 널리 알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반려동물을 매장하는 풍습은 기원전 1만4000년 무렵 독일, 기원전 1만1000년 무렵 북미에서도 흔적이 발견될 만큼 뿌리가 깊다. 한국에서도 2008년 동물보호법 개정 이후 합법 반려동물 장묘업체가 꾸준히 늘어나며 화장·봉안 서비스도 함께 다양해지는 뚜렷한 추세를 보인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그 친구, 사진 한 장에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그 순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