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네스코가 2015년 지정해 2016년 처음 지켰고, 2019년 UN 총회가 국제기념일로 공식 선언했다. 정보 접근권을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뒷받침하는 기본권으로 규정한 것이 이 기념일 지정의 핵심 취지였으며, 유네스코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가 그 출발점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프리카 시민사회 단체들이 정보 공개 제도 확산을 요구하며 추진을 이끌었다. 지금도 아프리카연합 회원국 중 정보공개법을 도입한 나라는 17개국에 그친다. 정보 접근권은 부패를 줄이고 정부 신뢰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국제 반부패 단체들도 이 캠페인을 지지해 왔다.